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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-회(回)
쉬어갈-제()  뜻은 "하회에서 쉬어가리“

안녕하세요.
저는 회제고택 주인 류진한(柳晉漢)입니다. 저와 가족들이 평생 살아온 살림집의 방 3개를 민박으로 개방하고 홈페이지로 소개를 하면서 인사드립니다.

  돌이켜 보니 저는 하회마을에서 평생을 살아 왔습니다. 풍산류씨 가문(충효당 류성룡 15세손)에서 태어나 하회마을에서 자라고 마을에서 농업을 일으키며 살았습니다. 지금은 세계 문화유산이 된 하회마을 대소사에 참여하며 주민들과 함께 마을일에 봉사하고 있습니다.

  저희 민박은 방의 숫자나 규모면에서 대가(大家)와 비견할 수는 없지만 전통 한옥의 아담한 정취를 완전하게 갖춘 살림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. 지금도 저희 부부는 이 한옥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아궁이에 장작을 지펴서 구들을 덥히는 온돌이 고스란히 보전되어 있습니다.
  
하회마을에 오실 때 미리 예약을 하고 오시면 저가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.  

 

회제고택 류진한 배상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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